사실 이 주제가 보호자와 비보호자 사이에 꽤나 갈등이 있는 주제인거 같은데요. 비보호자분들중에 이미 덩치큰 개한테 호되게 당한적이 있거나 덩치큰 개에게서 위협감을 느낀다라고 느낀다면 길 가다가 덩치큰 개를 만났을때 공포를 느끼는거는 당연한 절차이죠. 당연한 겁니다. 또 덩치큰 개의 보호자되는 입장에서는 정말 착하고 순한 아이인데 대형견이란 이유에서 밖에 나갈때마다 입을 틀어막고 나가게 하기엔 너무 안쓰러우실 것입니다. 그래서 대형견 보호자와 비보호자 사이에서는 번번히 다루게될 주제일텐데요. 오늘은 아무리 내 아이가 안쓰럽다 하더라도 산책시 반드시 입마개를 착용해야 할 맹경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 1.도사견과 그 잡종 사이에서 태어난 개 도사견이라 들어는 보셨나요? 이 개는 일본 견종으로 풀네임은 재패니즈..